대전--(뉴스와이어)--충남공예협동조합(이사장 신승복)에서는 지역을 대표할 만한 독특한 문화적 가치가 담긴 우수관광기념품 개발을 장려하고 실용화 및 상품화가 가능한 우수제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오는 6.22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제9회 충청남도 관광기념품공모전’을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관광기념품 분야와 창작아이디어 분야로 구분하여 오는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접수를 받은 뒤 5월 25일 작품심사를 통해 입상작품을 선정하여 6월 22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시상식후 5일간 전시할 계획이다.

일반관광상품 분야는 지역의 특성을 지니면서 대중화가 가능하고 이미 개발된 제품, 포장, 안내문 등 세트화 된 완제품을 대상으로 하며, 창작아이디어 분야는 문화적 특성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 개발상품으로 시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대상 품목은 도자기·목각·문구·인형·피혁 등 민·공예품과 공산품, 전통 민속주·한과류·농림수산물 등 가공식품으로 道내에 주소를 둔 개인이나 업체를 막론하고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시상은 일반관광상품 분야 및 창작아이디어 분야를 합해 총50명의 입상자를 선정해 개최기관인 충남공예협동조합이사장 상을 수여하고 ▲대상(1명)에는 상금 500만원을 ▲금상(2명)에는 상금 각 300만원을 ▲은상(3명)에는 상금 각 150만원을 ▲동상(4명)에는 상금 80만원씩 ▲특선과 입선작엔 각각 20명을 선정해 상금을 각각 20만원과 10만원씩 지급한다.

특선 이상 입상자에게는 오는 10월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할 자격이 부여되며, 전국대회에서 입상할 경우에는 우수관광기념품 육성자금의 보조 및 융자지원의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충남공예협동조합에서는 道와 공동으로 입선이상 작품에 대한 홍보책자를 발간하여 전국 유명 관광상품 판매점, 국내·외 국제행사 전시관 및 홍보관, 여행사 초청 팸투어시 홍보자료로 활용하는 등 우수상품의 판로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을 주관하고 있는 충남공예협동조합의 한 관계자는 “관광객 기호에 맞는 질 높은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브랜드화 함으로써 관광수입 증대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모전 개최와 관련한 내용은 충청남도공예협동조합(041-856-9097)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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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관광진흥과 황선군 042-251-2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