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박명재 행정자치부장관은 중앙-지방간 스폰서십·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5.4(금) 13번째로 전북을 방문하여 새만금 종합개발, 환황해권 국제해양관광지 조성, 전략산업 집중 육성 등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하는 한편, 한미FTA 타결에 따른 정부입장 및 후속대책 등을 설명하고 깊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한다.

박 장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방이 곧 국가”이고, “지방행정이 곧 국정”이라는 중앙-지방간 동반자적 관계를 거듭 강조하면서 지방행정의 경쟁력 제고를 주문하고 특히, 도정 설명회에서 시장·군수 및 도 관계자들에게『내고장 살림 LAIIS』내용과 활용방법을 설명하는 등 지방행정 운영 방향에 대한 지방공무원들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기자실과 도의회를 방문,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한 뒤 전북지방경찰청을 들러 민생치안 상황을 살피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경찰상 구현을 강조한다.

박명재 장관은 그동안의 지역 순방을 통해 국정현안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찾아가고·도와주고·지켜주고·앞장서는 행정자치부를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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