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단편영화부문 신설에 따라 출품작 5월 7일부터 공모44회를 맞는 대종상영화제(집행위원장 신우철)에서 “제1회 단편영화부문”을 신설하고 자유로운 상상력과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미래 한국영화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할 단편영화작품을 5월 16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부분은 지난해 1월 이후 제작된 필름이나 비디오 작품으로 드라마·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액션·코미디·스릴러 등 이다. 출품자격은 연령, 프로/아마추어 구분 없이 대한민국국적을 가진 누구나 가능하며 상영시간은 20분을 넘지 않아야 한다. 출품신청은 필름, 비디오, HD, DIGI-BETA, BETA, DV 등 제작형식으로 대종상영화제사무국에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단편영화상 1편을 선정하고 6월 1일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서 시상을 할 예정이며, 수상자는 2008년 대종상영화제 단편영화부문 심사위원 위촉할 예정이다.

또한, 출품작들은 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대종상영화축제 기간인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에 걸쳐서 일반관객들에게 상영될 예정이다.

대종상영화제 신우철집행위원장은 “단편영화부문의 신설은 영화산업 발전을 위한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시작한 것이다”며 “ 단편영화부문이 미래영화인의 발굴은 물론기존 영화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장으로 육성시켜 나아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대종상영화제 홈페이지(www.daejongsang.com)를 참고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daejongs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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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부문 김도경팀장/이현수 02-2265-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