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각종 공사현장이 본격적으로 재개되면서 공사장 안전관리 및 보행권 저해를 우려해 각종 공사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쾌적한 보행권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각종 건축공사로 우려되는 통행 시민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고 비산먼지 발생 등을 억제하는 한편 공사장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790개소의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우선 공공부문 공사현장부터 보행자 안전통로 및 가설울타리 설치 등 안전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도심내 통행량이 많은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집중관리제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의 집중관리제 대상은 시범가로변 21개 노선과 16층 이상 또는 연면적 5,000㎡이상 건축공사장으로 보행자 안전확보 시설 및 비산먼지 저감 확대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

대전시는 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함께 분기별로 안전관리, 무재해, 품질관리, 환경정비 우수공사장 5곳을 선정해 시상하고 안전관리기준 위반 사업장에는 1차 계고장 발부를 거쳐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한다고 밝혔다.

또한, 주민 모니터링제를 도입해 상시 불편신고체제를 가동하여 신고접수하고 관련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순회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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