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1-05 10:33
서울--(뉴스와이어)--지난 주 개봉한 영화 <신석기 블루스>가 새해를 맞이한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절세추남 변호사의 좌충우돌 인생을 통해 얼짱시대 삐뚤어진 외모편견을 유쾌하게 풍자한 <신석기 블루스>는, 지난달 21일 기자시사회 이후 이미 ‘배우 이성재의 재발견’, ‘영상미를 갖춘 코미디’, ‘가슴 따뜻한 웃음’ 등 언론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신석기 블루스>는 연말연시 시즌을 노린 <알렉산더>, <내셔널 트레져>,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초대형 외화 블록버스터들의 공세 속에서 서울 30개, 전국 160개의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수로 첫 주말 관객동원수 19만명에 그쳤지만,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각종 온라인 영화 사이트에는 영화<신석기 블루스>가 새해맞이용 영화로 안성맞춤이라는 네티즌들의 추천사가 속속들이 올라오고 있다. ‘영화 보면서 내내 웃고 싶다면 강추’, ‘신석기 덕분에 딸과 함께 새해를 웃으면서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맘껏 웃었네요. 이성재씨의 연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새해맞이용 영화란 바로 이런 것’ 등 관객들은 새해를 유쾌하게 시작하는 방법으로 즐겁고 유쾌한 코미디 <신석기 블루스>의 관람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고.

영화 <신석기 블루스>(감독 김도혁/제작 ㈜팝콘필름)는 누구나 동경하던 한 남자가 큰 사고 후 생면부지의 추남 변호사 신석기의 몸으로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성재 김현주 주연의 휴먼코미디로 지난 12월 30일 개봉했다.


연락처

마케팅실(549-9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