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외투기업CEO 초청간담회는 경상북도지사의 외투기업에 대한 “기 살리기” 일환으로 2003년 구미에 투자한 이래 매년 투자확대를 거듭하는 대표적 성공기업으로 경상북도 외투기업의 대명사로 자리 메김 한 일본 아사히글라스 계열 3사 (AFK, PGK, HTG)사장단을 필두로 도내 120여개의 외투기업중 기업 CEO의 스케쥴을 고려하여 외투기업 사장단을 순차적으로 초청, 변화된 우리도의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외투기업CEO 초청간담회는 경상북도 투자유치팀이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의 일환으로 기 투자한 도내 외투기업 및 해외 모기업에 출장방문, 현지 상담을 통해 수렴한 주택, 교통문제와 투자가들이 안심하고 자녀들을 맡길 수 있는 교육, 교통환경 개선 등의 기업고충사항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외투기업 CEO들을 공관으로 초청하여 우리도의 그간의 노력을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추가투자도 요청 할 예정이어서 아사히글라스사의 추가투자 성사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아사히글라스사는 1907년에 설립된 자본금 1조원규모의 토쿄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반도체, 전자부품 소재 생산업체로 평판유리(15%), 자동차유리(30%), CRT유리(30%), PDP유리90%), PDP필터(50%)분에서 시장 점유율 세계1위 기업으로 2003년 구미 한국초자에 처음 1억5천만불을 투자한 이래 2004년 6월에는 AFK(아사히화인테크노글라스), 2005년 6월에는 HTC(한욱 테크노글라스), 2006년 5월에는 PGK(아사히PD글라스)에 총 6억불 이상을 투자한 도내 대표적인 외투기업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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