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국민 46.3%, 메이저리그보다 프리미어리그”
지역별로는 인천/경기(59.8%>16.5%) 응답자가 영국 프리미어리그를 더 많이 시청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고, 전북(50.1%>9.7%), 부산/경남(48.8%>12.5%), 서울(49.8%>17.7%) 순으로 선호차가 크게 나타났다. 반면, 대구/경북(15.3%<37.4%)과 전남/광주(19.9%<32.1%) 응답자는 미국 메이저리그를 더 많이 시청한다는 응답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로는 남녀 모두 프리미어 리그를 더 선호하는 가운데, 특히 남성들이 55.7%로 여성(36.6%)에 비해 20% 가까이 높게 나타났다.
연령이 낮을수록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인기가 높아 20대가 64.8%(>13.6%)로 가장 높았고, 30대(48.2%>9.1%), 40대(43.2%>32.7%), 50대 이상(36.5%>26.0%) 순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5월 3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였다.
웹사이트: http://www.realmeter.net
연락처
리얼미터 02-512-9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