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여름, ‘검은집’ 싸이코패스가 뜬다
싸이코패스를 목격하다!
국내 최초 보고서 형식의 <검은집> 티저 홈페이지
식상한 포맷의 영화포스터와는 전혀 다른, 신선하면서도 과감한 프로젝트 포스터로 출발을 선언한 <검은집>. 영화에 차용된, 심리학 분야에서 심리검사를 위해 사용되는 ‘로샤잉크 반점’의 화려한 비주얼과 미스터리한 배경음악의 독특한 분위기로 네티즌의 눈과 귀를 자극하고 있다. 국내 최초 [싸이코패스에 대한 보고서] 형식의 <검은집>의 홈페이지는 타 영화 와 달리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싸이코패스’에 관한 전문적인 자료만으로 이루어져 있어 싸이코패스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네티즌들이 홈페이지로 몰려들고 있다.
실체에 접근할수록 더 강력히 빠져든다!
실재하는 ‘싸이코패스’의 공포에 네티즌 경악!
현재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싸이코패스’에 대한 궁금증이 더 강해지고 있다.” “나도 싸이코패스 일지도 모른다”는 반응부터 “내 주변에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라는 섬뜩한 고백까지 ‘싸이코패스’라는 존재의 공포에 네티즌들이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싸이코패스란게 이런 거였군요. 알고 나니 진짜 무섭군요. 발견할 방법도 별로 없고...(피난다)”,
“여기 있는 자료를 다 읽으면서 혹시 난 아니겠지... 라는 생각만 하게 되네요.
자신도 모를지도 모르니깐요.
실제로 1%나 있다면 이거 정말 무서운 일인데요 (어리숙한 폐인)”
“독특한 홈페이지네요. 싸이코패스란 거 잘 몰랐는데 무서운 사람들이네요. (천재소녀)”
“가끔 내가 싸이코패스가 아닐까 겁날 때가 있다.
어떤 이의 슬픔도 공감할 수 없다. (김필련)”
“자기중심적 사고방식, 양심의 가책이 없음, 사람을 이용 잘함,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마음 따위는 안중에도 없음.
너무 무섭네요~싸이코패스랑 알고 지냈단 말인가?? (j.j)”
위와 같은 게시판 글이 올라오며 네티즌들의 ‘싸이코패스’에 대한 호기심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최근, 일어난 일련의 ‘싸이코패스’ 사건들을 통해 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들이 지대해지고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그들의 존재에 대한 단순한 정보조차 얻기가 쉽지 않은 상황. <검은집>의 티저 홈페이지는 이런 네티즌들의 관심을 충족시켜줄 만한 전문적인 지식과 다양한 자료를 집대성 하며 ‘싸이코패스 보고서”의 역할과 영화 <검은집>에 대한 관심이 더해져 네티즌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각종 포탈사이트에서 <검은집>을 검색하면 ‘싸이코패스’에 대한 정보가 바로 뜨게 될 정도로 많은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에 제작사는 전대미문의 프로젝트 포스터와 티저예고편, 포스터 공개에 이어 본격적인 ‘싸이코패스’ 실체에 대한 더 흥미로운 관심을 모을 놀랄만한 아이디어를 준비중이라며 기대감을 더했다.
현재 네티즌들의 초유의 관심을 보이고 있는 전대미문의 캐릭터 싸이코패스와 보험사정인 황정민의 대결을 그리고 있는 영화 <검은집>은 경찰이 자살로 확인하고 포기한 사망 사건을 조사하는 황정민이 사건 현장에서 목격한 의문의 살인자 ‘싸이코패스’ 와 대결하며 빠져드는 공포 스릴러로 오는 6월 21일, 마음이 없는 그들! 싸이코패스를 두 눈으로 목격하게 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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