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BK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과 한국수력원자력(대표이사 김종신)은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경영을 위하여 한국수력원자력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한수원New 파워대출”을 선보인다.

이 상품은 한국수력원자력이 500억원을 기업은행에 예치하여 이를 통해 조성된 자금으로 대출이 이루어진다. 일반대출에 비해 금리우대, 대출한도 확대 등 우대사항을 통해 400여 협력업체들에겐 자금조달부담이 줄어 들게 된다.

이와같은 기업은행과 한국수력원자력의 협력사업은 대기업이 금융기관을 통한 협력기업 자금지원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협력기업과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대·중소기업 상생경영의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IBK기업은행 개요
IBK기업은행은 1961년 제정된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중소기업인을 위해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s://www.ib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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