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주요 전시회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픽사 전시회는 픽사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로 픽사에서 제작한 “니모를 찾아서(Finding Nemo)”, “토이스토리(Toy Story)”, 그리고 “벅스라이프(A Bug’s Life)” 등과 같은 주요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5월 28일까지 열리는 픽사 전시회에서는 영화 뒤 베일처럼 감춰져 있는 예술적 기법들은 물론, 영화 속 캐릭터들의 드로잉, 페인팅, 모형들을 전시해 영화를 통해 느낄 수 없는 새롭고 흥미로운 내용들을 보여주고 있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영화 “인크레더블”의 인크레더블즈, “토이 스토리”의 버즈 라이터, 그리고 “몬스터 주식회사”의 셜리와 같은 영화 속 주인공들이 어떻게 영화 속에서 살아 있는 생명처럼 표현되는지 볼 수 있다.
울프슨의 데이비드 슈링글리(David Shrigley) CEO는 “울프슨은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 위치한 기업으로서 이 지역 커뮤니티를 도와 이와 같은 세계적인 행사를 지원하게 됐다. 우리는 이번 픽사 전시회가 어린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애니메이션 영화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에 대한 이해와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픽사에 관하여
“픽사의 애니메이션 20년” 전시회는 스코틀랜드의 국립 박물관에서 2007년 5월 28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티켓 예매나 전시회 관련 정보는 www.nms.ac.uk/pixa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창조하기 위해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사용해 창의성과 기술적인 예술성을 결합했다. 픽사는 제 20회 아카데미상을 수상했으며 픽사에서 제작한 7개의 영화로 세계 영화 시장에서 37억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픽사의 캘리포니아 북부 스튜디오에서 선보일 차기 작품은 ‘Ratatouille’로 2007년 여름에 개봉될 예정이다.
울프슨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코리아 개요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소비자용 가전에 필요한 고성능 혼합 신호(Mixed-signal) 반도체를 공급하는 글로벌 리더 업체다. 집과 사무실은 물론 이동시에도 울프슨의 혁신적인 기술은 프리미어 하이파이(hi-fi) 이큅먼트, 모바일폰, 태블릿PC, 게임 디바이스, MP3 플레이어, 플랫 패널 TV, 디지털 스틸 카메라, 휴대용 내비게이션 기기를 포함해 세계 유수의 디지털 기기에 핵심 부품을 제공하고 있다. 울프슨은 자사의 아키텍처 디파이닝 오디오 허브 솔루션, 실리콘 미세 전자 기계 시스템(MEMS), 마이크로폰, 전력 관리 IC, 소음방지 솔루션을 포함한 최신 오디오 제품들이 소비자 가전 애플리케이션 업계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HD 오디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자인 및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울프슨의 이와 같은 풍부한 포트폴리오는 전세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디지털 제품 경험과 완전히 새로운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영국 에딘버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울프슨은 전세계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럽과 북미, 호주, 아시아에 디자인 센터, 세일즈 오피스, 애플리케이션팀, 엔지니어링 전문 감정 등을 갖추고 있다. 현재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영국 증시에 상장돼 있다(LSE: WLF.L).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wolfsonmicro.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