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고용길(서울지역 회장), 이정자(충남지역 회장), 임경구(대전지역 회장), 이진석(광주지역 회장), 최성훈(경기지역 회장), 이경자(전남지역 회장) 박인과(창조문학신문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간부회의에서는 앞으로 있을 2008년 신춘문예 공모 준비와 현실적인 민족문화 발전 방향 및 시상식의 문제 등에 대해서 깊이 있게 토론하였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조직 재편성에 대해 시사랑에 발표하였다.
▣ "한국문단" 각 부문 회장
시조부문 회장 : 유재건, 임경구, 민병관, 전홍미, 우현숙 / 시부문 회장 : 고용길, 이윤재, 박민철, 조현길, 김성호, 강봉덕 / 소설부문 회장 : 정학모, 조용균, 김헌일, 오우식, 윤명도 / 논픽션부문 회장 : 안상수 / 수필부문 회장 : 이경자, 방승복 / 평론부문 회장 : 이진석, 박인과, 정용현 / 동시부문 회장 : 이재기, 오우식, 이정자, 이혜진 / 동화부문 회장 : 한현수, 방승복, 임숙현, 손인호
▣ 각 지역 회장
서울지역 회장 : 고기리(신춘문예 당선자)
부산지역 회장 : 우현숙(창조세계문학상 당선자)
대구지역 회장 : 조용균(신춘문예 당선자)
인천지역 회장 : 정학모(신춘문예 당선자)
대전지역 회장 : 임경구(횃불문학상 당선자)
광주지역 회장 : 이진석(창조세계문학상 당선자)
강원지역 회장 : 방승복(신인문학상 당선자)
경기지역 회장 : 최성훈(신춘문예 당선자)
경남지역 회장 : 조성탁(횃불문학상 당선자)
경북지역 회장 : 강봉덕(신춘문예 당선자)
전남지역 회장 : 이경자(신인문학상 당선자)
전북지역 회장 : 정기환(신춘문예 당선자)
충남지역 회장 : 이정자(신인문학상 당선자)
충북지역 회장 : 조현길(신인문학상 당선자)
제주지역 회장 : 오우식(신인문학상 당선자)
미주지역 회장 : 윤명도(창조세계문학상 당선자)
일본지역 회장 : 노왕규(신인문학상 당선자)이집트지역 회장 : 천혜경(신인문학상 당선자)
기타지역 회장 : 민병관(신춘문예 당선자)
「한국문단」은 균형 있는 문화와 따뜻한 정신에 의한 사회복지 제도의 정착을 위해 나 자신보다 이웃과 나라를 먼저 걱정하며, 우리의 후세에게 물려줄 수 있는 안정되고 풍요로운 사회의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창조문학신문사 개요
창조문학신문사는 한민족의 문화예술을 계승하여 발전시키고 역량 있는 문인들을 배출하며 시조의 세계화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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