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7년 5월 5일 오후 1시에 서울 신설동에서 한국문단의 서울모임이 개최되었다.

특히 고용길(서울지역 회장), 이정자(충남지역 회장), 임경구(대전지역 회장), 이진석(광주지역 회장), 최성훈(경기지역 회장), 이경자(전남지역 회장) 박인과(창조문학신문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간부회의에서는 앞으로 있을 2008년 신춘문예 공모 준비와 현실적인 민족문화 발전 방향 및 시상식의 문제 등에 대해서 깊이 있게 토론하였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조직 재편성에 대해 시사랑에 발표하였다.

▣ "한국문단" 각 부문 회장

시조부문 회장 : 유재건, 임경구, 민병관, 전홍미, 우현숙 / 시부문 회장 : 고용길, 이윤재, 박민철, 조현길, 김성호, 강봉덕 / 소설부문 회장 : 정학모, 조용균, 김헌일, 오우식, 윤명도 / 논픽션부문 회장 : 안상수 / 수필부문 회장 : 이경자, 방승복 / 평론부문 회장 : 이진석, 박인과, 정용현 / 동시부문 회장 : 이재기, 오우식, 이정자, 이혜진 / 동화부문 회장 : 한현수, 방승복, 임숙현, 손인호

▣ 각 지역 회장

서울지역 회장 : 고기리(신춘문예 당선자)
부산지역 회장 : 우현숙(창조세계문학상 당선자)
대구지역 회장 : 조용균(신춘문예 당선자)
인천지역 회장 : 정학모(신춘문예 당선자)
대전지역 회장 : 임경구(횃불문학상 당선자)
광주지역 회장 : 이진석(창조세계문학상 당선자)
강원지역 회장 : 방승복(신인문학상 당선자)
경기지역 회장 : 최성훈(신춘문예 당선자)
경남지역 회장 : 조성탁(횃불문학상 당선자)
경북지역 회장 : 강봉덕(신춘문예 당선자)
전남지역 회장 : 이경자(신인문학상 당선자)
전북지역 회장 : 정기환(신춘문예 당선자)
충남지역 회장 : 이정자(신인문학상 당선자)
충북지역 회장 : 조현길(신인문학상 당선자)
제주지역 회장 : 오우식(신인문학상 당선자)
미주지역 회장 : 윤명도(창조세계문학상 당선자)
일본지역 회장 : 노왕규(신인문학상 당선자)이집트지역 회장 : 천혜경(신인문학상 당선자)
기타지역 회장 : 민병관(신춘문예 당선자)

「한국문단」은 균형 있는 문화와 따뜻한 정신에 의한 사회복지 제도의 정착을 위해 나 자신보다 이웃과 나라를 먼저 걱정하며, 우리의 후세에게 물려줄 수 있는 안정되고 풍요로운 사회의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창조문학신문사 개요
창조문학신문사는 한민족의 문화예술을 계승하여 발전시키고 역량 있는 문인들을 배출하며 시조의 세계화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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