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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07-05-06 10:42
서울--(뉴스와이어)--삼성전자 옙은 지난 5월 4일부터 옙 홈페이지(www.yepp.co.kr)를 통해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젊은 음악팬들을 위한 ‘2007 옙 뮤직튜닝 어워드’를 시작했다.

국내 정상급 가수들, 장르별 옙 송 선보여

‘2007 YEEP 뮤직튜닝 어워드’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바로 옙송. 옙송은 하나의 음원을 세 가지 장르의 음악으로 튜닝 해 세 곡의 노래로 만든 옙의 테마송이다. 이 옙송은 대한민국 각 음악장르 최정상의 뮤지션에 의해 불리어지는데, 성시경은 감미로운 발라드를, SG 워너비는 고급스러운 R&B를, 에픽하이는 스타일리쉬한 힙합을 선보인다. 특히 에픽하이의 곡에는 상반기 최고의 실력있는 뮤지션으로 꼽히는 KWILL이 피쳐링을 하여 곡의 완성도를 더했는데, 임정희에 이어 옙이 발굴한 제2의 신인 뮤지션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처럼 하나의 음원으로 작업한 세 곡의 다른 곡을 장르별 정상급 가수 3팀이 동시에 부르는 것은 가요계에서도 전례가 없는 일. 또한 방시혁, 김형석 등 국내 기라성 같은 프로듀서들이 함께 작곡, 편곡에 참여해 주어 그 의미를 더했다. 각각의 옙 송은‘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라는 옙의 슬로건을 표현하기 위해 음악과 사랑에 대한 열정을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옙송은 삼성미디어스튜디오(SMS)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세 곡의 옙송은 뮤직비디오도 함께 제작되었다. 특히 SG 워너비의가 뮤직비디오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옙 송 뮤직비디오는 온라인 및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고 뮤직비디오 전편은 옙 홈페이지(www.yepp.co.kr)를 통해서만 볼 수 있다.

‘2007옙 뮤직튜닝 어워드’에서는 판도라 TV와 공동으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옙송을 자유롭게 편곡해 자기 스타일대로 제작하는 UCC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발된 사람에게는 200만원의 상금과 임정희를 발굴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심사를 거쳐 가수로 데뷔할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중음악문화를 풍성하게 컬쳐브랜드 마케팅: 옙의 뮤직마케팅

삼성전자 옙은 그 동안 꾸준한 뮤직마케팅으로 음악문화 발전에 기여 해오고 있음은 물론 뮤직컬쳐브랜드로서 꾸준히 브랜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옙이 지난 2년에 걸쳐 진행 해 온 임정희 거리 공연은 임정희라는 뛰어난 신인 가수 발굴은 물론이고 건전하고 수준 높은 거리공연 문화 정착에도 한 몫을 했다는 평가. 유럽 뮤직 원정대, MKMF UCC 원정단 등의 행사 역시 참가자들의 열의가 뜨거웠다.

‘2007 옙 뮤직튜닝 어워드’를 준비한 삼성전자 관계자는 “옙은 앞으로도 꾸준히 뮤직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에서 옙만의 독특한 브랜드 공감대를 형성하게 할 예정이며 MP3의 리딩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젊은 음악팬들을 위한 다양한 실험적 이벤트들을 개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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