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무어, 카리스마 넘치는 FBI 열연
FBI,강력반 형사 등 고정관념을 넘어선 강인한 여자 캐릭터가 최근 영화와 드라마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줄리안 무어, 고현정, 키이라 나이틀리, 상반기에는 카리스마 미녀들이 대세다!
2007년 상반기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연기를 선보이는 미녀들의 활약이 특히 돋보인다.
오는 5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넥스트>에 출연한 할리우드 대표 배우 ‘줄리안 무어’를 비롯, MBC드라마 <히트>의 고현정,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의 키이라 나이틀리가 바로 그들이다. 먼저 <넥스트>의 줄리안 무어는 핵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강인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FBI를 연기한다. 또한 MBC 드라마 <히트>에서 최초로 여성 강력반 형사역할을 연기중인 고현정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고,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3: 세상의 끝에서>의 키이라 나이틀리는 조니 뎁과 올랜도 블룸 못지 않은 액션연기로 악의 무리에 용감하게 맞서 싸우는 강인한 미녀 주인공으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이처럼 강인한 여자 캐릭터들이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노련한 연기력으로 매번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는 ‘줄리안 무어’의 액션연기가 무엇보다 눈길을 끌고 있다.
<넥스트>의 줄리안 무어, 이번엔 핵폭탄 테러를 막아야만 한다!
<넥스트>에서 ‘줄리안 무어’가 연기한 캘리 페리스는 핵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FBI요원이다. 테러를 막아야 하는 FBI요원을 연기해야 했기 때문에 다칠 수도 있는 위험한 액션장면들이 유난히 많았던 촬영현장에서 그녀는 모든 장면을 꼼꼼히 체크하며, 대역도 없이 혼신의 힘을 다해 촬영에 임해 현장 스텝들을 놀라게 하는 등 역시나 할리우드의 대배우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쥬라기 공원>같은 블록버스터에서 <디 아워스>같은 작품성 강한 영화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그야말로 진정한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왔던 ‘줄리안 무어’. 영화 <넥스트>에서 강인하고 명석한 FBI 캘리 페리스역을 맡아 열연한 그녀의 연기변신에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완벽하게 연기 변신한 여배우들의 각양각색 연기대결을 비교해 보는 것도 신선한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영화 <넥스트>는 2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남자 크리스 존슨(니콜라스 케이지)이 그 능력 때문에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는 내용의 SF액션대작. <마이너리티 리포트> 필립K.딕 원작을 기반으로 한 신선하고 탄탄한 스토리, 2분 마다 상황이 바뀌는 드라마틱한 상황설정, 거기에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5월 17일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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