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적인 분야로는 ITU-T SG11, SG13 회의를 통하여 <ID 기반 응용서비스 분야>와 <유무선 통합 액세스 이동성 프로토콜 분야>에서 “차세대망의 액세스 이동성 프로토콜 기술 표준” 등 4건의 신규 국제표준 권고안 개발을 착수하였고 IT기술이전본부 표준연구센터 김형준 차세대인터넷표준연구팀장 및 유상근 선임연구원, 광대역통합망연구단 정형석, 강유화 선임연구원이 표준 권고안 개발의 신임 에디터(Editor)로 선임되었다.
또한 ITU-T SG11, SG13 및 SG19 회의를 통하여 <이동성 관리구조 및 제어 기술> 분야에서 5건의 신규 국제표준 권고안 개발을 주도하였으며, 광대역통합망연구단 이경희 선임연구원이 Q2/SG19(이동성 관리 분야)에서 추진 중인 핸드오버 관리 권고안(Q.HMF)의 에디터로 신규 선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ITU-T SG13 회의를 통하여 <NGN 트래픽 측정 및 과금 분야>와 <네트워크 접속제어 분야> 및 <네트워크 자원관리 분야>에서도 모두 6건의 국제표준 권고안 개발을 주도하였고, 광대역통합망연구단 김정윤, 송종태 선임 연구원이 에디터로 신규 선임되어 본격적인 차세대통신망(NGN) 2단계 표준화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로써 ETRI는 ITU-T의 국제표준화 SG3 그룹에 박기식(IT기술전략연구단장) 의장을 비롯하여 3명의 부의장과 ITU-T 국제표준화 그룹 각 영역(Question)을 책임지고 운영하는 세부기술별 의장격에 해당하는 라포터(Rapporteur) 5명, 그룹 각 영역(Question)에서 목표에 부합하는 표준화 문서 작성을 담당하는 에디터(Editor) 32명 등 총 41명이 표준전문가 그룹을 형성하여 국제표준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TRI 최문기 원장은 “우리나라가 모바일 RFID 서비스 등 차세대 핵심기술 분야에서 국제표준화 선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나아가 원천기술을 먼저 개발해 이에 대한 핵심기술의 지식재산권(IPR) 확보와 연계한 국제표준화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개요
ETRI는 전전자식교환기 (TDX), 디지털 이동통신시스템(CDMA)등의 정보통신 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우리나라가 정보통신 강국으로 진입하는데 획기적인 기여를 해 온 국내 최대의 정보통신 국책 연구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etri.re.kr
연락처
IT기술이전본부(ITEC) 차세대인터넷표준연구팀장 김형준 042-860-65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