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연차별 교통종합대책 확정
대전시는 올해의 중점 추진사항으로 광역 간선도로망 확충, 대중교통중심의 교통체계 구축, 주차질서 확립 및 단속강화, 보행권 확보 및 교통안전, 도시물류기반 조성, 교통의 과학화와 신교통수단 도입, 선진교통문화 정착 등 6개분야별 79개 세부사업을 확정하고 309,617백만원을 투입 추진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광역도로와 간선도로망 확충에 272,503백만원,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 도시철도 환승 및 운영체계 개편, 버스전용차로 확대 운영, 브랜드 택시 시범도입 등 대중교통중심의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3,372백만원, 노외 공영주차장 확충, 하역 주차공간 조성, 녹색주차마을 조성 등 주차시설 확충 및 단속사업에 14,157백만원이 투입된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건립 등 보행권 확보 및 교통안전시책사업에 18,059백만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중앙시장 물류체계 개선사업 등 도시물류 기반조성에 328백만원, 버스정류장 안내단말기 증설,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 등 교통의 과학화와 신교통수단 도입사업에 1,198백만원을 투입한다.
대전시는 중·장기적 사업으로 국도 1호선, 지방도 608호선 확장, 간선급행버스(BRT) 도입 등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 교통체계 구축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전~당진간 고속도로는 2009년까지 앞당겨 조기 건설을, 중앙정부에서 장기 구상과제로 돼있는 대전~청주공항간 고속도로는 조기에 착수해 줄 것도 관계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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