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와 (사)한국의 재발견이 공동으로 2007년 5월 월례문화강좌를 오는 12일(토) 오후 3시 관광공사 지하1층 관광안내전시관 TIC에서 개최한다.

이번 달에는 ‘조선시대의 하늘을 보는 과학’ 이란 주제로 강의를 마련하였다.

‘하늘을 보는 과학’, 즉 하늘의 이치를 잘 살펴서 절기와 시간을 백성들에게 알려주는 것은 국가적인 주요한 사업이면서 국가를 풍요롭게 하는 가치 기준이었다. 그 결실로 조선시대 천문학 수준의 결정체인 ‘천상열차분야지도’ 와 중국과 이슬람의 천문학을 자기화 시켜 천체의 현상과 변화를 과학적으로 체계화한 ‘역법’, 당시 동양 최고의 천체관측시설인 ‘간의대’, 천체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첨단기술 천문기기 ‘혼천의’ 등에서 옛 천문학 분야의 문화유산과 그 안에 담겨진 역사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알아보는 내용으로 공개 강의한다.

참가문의는 관광안내전화 (02)1330으로 하면 된다.

- 주 제 : ‘조선시대의 하늘을 보는 과학’
- 강 사 : 이 용삼(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 교수)
- 일 시 : 2007. 5. 12 (토) 오후 3시~5시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3시)
- 장 소 : 한국관광공사 지하 1층 상영관
- 대 상 : 누구나 (참가비 무료)
- 공동주최 : 한국관광공사, (사)한국의 재발견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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