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행복한 나눔가게 청담점에서 ‘공단 상품 특별전’ 열어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우시언, www.sisul.or.kr)은 지하 쇼핑센터에서 팔던 상품 838점을 행복한 나눔 가게에 기증한다고 밝혔다.
기증된 물품은 5월 8일 오후 2시 간단한 기념식과 함께 ‘공단 상품 특별전’으로 행복한 나눔가게 청담점에서 열리는데 상품은 모두 새것으로 5천원에서 1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이 상품들은 영등포로터리와 동대문 지하쇼핑센터가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면서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고 싶다며 내놓은 것으로, 의류(624점), 신발(100켤레), 침구류(89채) 등 838점 6백만원(도매가격)에 이른다.
△ 지하쇼핑센터 리모델링 개요
- 영등포로터리 : 총면적 6,324㎡, 점포수 133개, 사업비 60억원
공사기간 2007. 2. 1 ~ 2007. 7. 31
- 동대문1·2차 : 총면적 2,502㎡, 점포수 62개, 사업비 31억원
공사기간 2007. 3. 21 ~ 2007. 8. 21
명동, 종각, 을지로, 잠실역 등 서울 시내 주요 지하쇼핑센터 2,700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공단이 리모델링 공사 전 정리 과정에서 발생한 상품으로 나눔 운동에 동참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공단은 앞으로도 이 같은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한다는 계획이다.
△ 상품 기증(아름다운 가게) : (1차) 06. 6.20 /1,600여점 4,000만원
(2차) 07. 2.22 / 433점 700만원
한편, 행복한 나눔은 기증상품을 저렴하게 팔아 생기는 이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아대책 자선단체다. 1999년 문을 연 후 현재 22호점까지(해외점 1개소 - 말레이시아) 문을 열었다.
· 일 시 : 2007년 5월 8일 화요일 오후 2시
· 장 소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11, 행복한 나눔 청담점
· 행사내용 : 기념식 및 특별 판매행사
· 참석내빈 - 영등포로터리 지하쇼핑센터 번영회 회장 최지윤
- 동대문 지하쇼핑센터 번영회 회장 한상학
- 행복한나눔 가게 대표 고은아
웹사이트: http://www.sisul.or.kr
연락처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상가경영팀장 정인준 02-2290-7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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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7일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