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오늘부터 한국철도공사의 커뮤니케이션 명칭이 ‘코레일’로 일원화되는 가운데 새로운 그래픽모티브와 이를 적용한 현판, 명함 등도 함께 공개됐다.

코레일(사장 이철)은 7일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그래픽모티브는 4가지 기본색인 청색, 보라색, 녹색, 오렌지색을 원(圓)으로 형상화했으며, 이는 더 큰 세상으로 뻗어나가 새롭게 변화하는 코레일의 비전을 상징하고 있다”고 밝히고, “향후 코레일의 모든 디자인에는 이 그래픽모티브를 적용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그래픽모티브 적용 사례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현판이다. 기존의 무거운 느낌의 동판 대신 입체 글씨로 시원스러운 스탠드 형태로 바꿨다.

이외에도 임직원의 명함과 포스터, 플래카드 시안도 한결 세련된 형태로 제작됐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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