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맞춤형기술 인력양성 교육을 실시하기 위하여 직업교육기관 모집 및 교육생(구직자)을 선발할 계획이다.

맞춤형기술교육사업은 전문기능 기술이 없는 구직자에게 6개월간직업훈련 교육기관에 위탁교육을 시켜 기능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업체에서 채용하는 사업으로 훈련직종은 5개직종(용접, 전자기기, 배관, 네트웍크, 자동차정비)이며 교육인원은 총 60명으로 전주시에 주소를 둔 18세이상~29세이하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생을 선발하게 된다.

이 사업은 직업훈련기관에 1인당 30만원의 훈련비를 보조하고 훈련생에겐 30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되며 교육실시 후 훈련 이수자는 기술인재양성 협약업체에 취업하게 된다.

특히 맞춤형 기술교육은 기업체에서 희망하는 기능직종을 교육 과목으로 선택하고, 이에 맞게 선발된 교육생은 자기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교육받기 때문에 타 국비직업 교육에 비하여 중간 포기자가 적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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