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전파관리소, ‘찾아가는 어린이 전파교실’개최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소장 황철증)는 제85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유비쿼터스(Ubiquitous)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갈 어린이들에게 전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어린이 전파교실」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부산, 대전 등 11개 지방전파관리소에서 14개 초등학교 어린이 7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전파교실」을 개최하였으며, 이어 5월 9일까지는 경기도 광주시 소재 도수초등학교 및 대구광역시 양천초등학교 20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유비쿼터스 코리아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IT기술과 전파에 대한 어린이들의 흥미와 탐구심을 고취시키고 전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파란 무엇인가요?′, ′전파도 길이 있어요′, 소장과의 대화시간, 전파혼신을 직접 찾아내는 ′전파방향탐지 대회′, 무선자동차 경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중앙전파관리소는 매년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섬머 전파 캠프」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 8월에도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홈페이지(http://www.crmo.go.kr)를 통해 참가신청을 접수하여 전국적인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rmo.go.kr

연락처

전파관리과장 이종훈 02-3400-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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