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온라인 게임 사업부문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2007년 1분기 약 14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현재 부분유료화로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그라나도 에스파다’로 온라인 게임 사업부문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온라인 게임 사업에서만 전년 동기대비 55% 증가한78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일본, 태국 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미국 등 에서도 지속적으로 로열티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지역별, 제품별 해외매출 다변화를 통한 글로벌 퍼블리셔의 입지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은 “매 년 1분기에는 전년도 해외매출에 대한 보유세를 반영함에 따라 경상손실액이 발생했지만, 판관비 절감을 통해 손실을 축소하려고 노력했다”며 “올 상반기부터 출시하는 신규 기대작으로 하반기에는 실적 전망이 밝을 것으로 내다본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연내 헬게이트: 런던을 비롯하여 미소스, 테이크다운 등의 상용화를 예정하고 있고, 온라인 게임 사업과 해외 사업에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하반기에는 실적 호조를 기대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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