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도민만족 행정서비스 제공과 일류도정 구현을 위해 퇴출 등 일시적인 충격요법을 탈피하고 지속적인 인사혁신과 교육혁신으로 조직을 활성화하는 『21세기형 새경북 인재양성 계획』을 마련했다.

인사혁신 주요 내용은

❍ 능력있는 직원을 과감하게 발탁승진하여 연공서열 위주의 인사관행 탈피
❍ 직위공모제 확대 시행을 통한 업무에 대한 전문성 및 책임성 강화
❍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부응하는 박사 등 외부전문가 영입 확대
❍ 일하지 않고서는 살아남기 힘들다는 조직분위기 조성

교육혁신 주요 내용은

❍ 책상에서 현장으로, 백화점식에서 선택과 집중으로, 피동적 교육 훈련에서 능동적 학습으로라는 기치아래 매주 수요일 장·차관, 대학교수 등 전국적 지명도를 지닌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듣는 『새경북 아카데미』개설
❍ 기업 및 농어촌 『현장 직접 체험』을 통한 비즈니스 마인드 함양
❍ 기 실시 중인 『혁신 교육』의 반복 및 삼성 등 우수기관과의 연계 확대
❍ 당면 도정 현안에 대한 신속한 학습을 위한 『Speed Learning』 프로그램 운영
❍ 간부공무원 최고경영자과정 교육 지원
❍ 외국어 교육 강화 및 『외국어 전문인 인증제도』 실시
❍ 상시적 자기학습 체제 도입을 통한 개인별 능력개발 계획 수립 및 실천, 일정시간 이상 학습 의무화
· 인사·교육혁신을 통한 신상필벌 확행으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

❍ 열심히 일한만큼 보상받을 수 있는 인사제도 운영

· 과장급인 팀장을 5급으로 확대 운영
· 주요업무 추진 유공자에 대한 근무성적 실적가점 확대
· 외자유치 유공자 포상금 3천만원 → 5천만원 확대 지급
· 성과상여금 지급액 대폭 확대 등 인센티브 제공

김 관용 도지사는 더욱 활기차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탈바꿈하여 300만 도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도정의 경영혁신과 인사쇄신을 내실있고 안정되게 추진하는 한편, 직무수행능력이 부족하거나 공사간 물의야기자에 대해서는 훈련을 통해서 능력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런한 조치에도 변화되지 않는 불성실 공무원에 대해서는 공직에서 배제하는 등 일하지 않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온정주의를 벗어나 법과 규정에 따라 엄격히 처분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자치행정과 사무관 정영준 053-950-2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