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팽한 심리전! 숨막히는 두뇌게임!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짜릿한 사건 속으로!
오는 5월 31일 개봉을 앞둔 <상성:상처받은 도시>가 홍콩 느와르의 아성을 뛰어넘는 새로운 범죄 액션으로 돌아와 관객들에게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배우 양조위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개성파 배우 금성무가 의문의 살인사건을 놓고 각각 사건을 은폐하려는 자와 사건을 파헤치려는 자로 팽팽하게 대립, 숨막히는 두뇌게임을 선보이게 된다.
<상성:상처받은 도시>에서는 단순 강도사건으로 종결된 의문의 살인사건을 놓고 펼치는 유정희(양조위 분)와 아방(금성무 분), 두 남자의 팽팽한 심리전과 진실공방, 그리고 사건을 의심하는 비운의 여인 숙진(서정뢰 분)을 둘러싼 사건사고들이 관객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서서히 밝혀지는 25년 전 충격적인 비밀과 또다시 사건을 원점으로 돌리는 제 3의 등장인물은 <상성:상처받은 도시>를 보면서 잡힐 듯 말 듯 잡히지 않는 범인을 추리해가는 재미에 빠진 관객들의 머리와 가슴에 짜릿한 긴장감과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상성:상처받은 도시>와 함께 두뇌지수를 키운다?!
최근 개봉한 미스터리 추리극 <극락도 살인사건>의 높은 인기와 함께 국내 드라마 <히트>, 미국드라마 <CSI>등 보는 즐거움에 한 층 더해 같이 추리하며 예측하며 즐기는 범죄수사극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상성:상처받은 도시> 역시 관객의 두뇌지수를 키워 줄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양조위&금성무 두 남자의 쫓고 쫓기는 짜릿한 한판 승부를 통해 올 봄, 관객들과의 숨막히는 두뇌게임을 시작할 예정이다.
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믿음으로 의지하던 선배 ‘유정희’(양조위 분)가 연루된 살인 사건을 후배 ‘아방’(금성무 분)이 파헤쳐가면서 펼쳐지는 두 남자의 숨막히는 두뇌게임, 그리고 그들 앞에 서서히 드러나는 25년 전 감춰졌던 충격적 비밀을 그린 범죄액션 <상성:상처받은 도시>는 오는 5월 31일 그 감각적인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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