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렉3’ 최고의 히든카드, ‘슈렉 베이비’ 공개
장화신은 고양이표 ‘글썽글썽 눈망울’에 슈렉과 피오나를 쏙 빼닮은 매끈한 피부, 펑퍼짐 한 듯하지만 앙증맞은 코, 젖살 가득한 통통한 볼 등 ‘슈렉 베이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할 정도로 ‘귀여움’ 그 자체. 더욱이 ‘슈렉 베이비’가 한 명도 아닌 세쌍둥이라는 사실은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 하기에 충분하다.
<슈렉3>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슈렉 베이비’
많은 관객들이 아기자기하고 예쁜 비주얼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선호했다면 2001년 혜성처럼 등장한 <슈렉> 시리즈는 그 판도를 바꿔놓았다. 바로 못생긴 녹색 괴물 슈렉을 비롯한 동키, 장화신은 고양이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것이다. 이어 <슈렉3>은 엽기 4공주, 아더 왕자 등 더욱 강력하고 신선한 캐릭터를 대거 투입했다. 그러나 그 어떤 캐릭터보다 강력한 포스를 내뿜으며 관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캐릭터는 다름 아닌 ‘슈렉 베이비’. 사랑스런 세쌍둥이 ‘슈렉 베이비’는 작품에 힘을 실어줌과 동시에 <슈렉3>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다.
슈렉도 감당 못할 ‘슈렉 베이비’가 온다!
그저 피오나와 늪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은 슈렉에게 아빠가 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 겁나먼 왕국의 왕위 계승을 떠넘기기 위해 아더 왕자를 찾아 떠나는 여정길에 오른 슈렉의 등뒤로 들리는 피오나의 임신선언은 그에게는 그야말로 천청벽력 같은 소식일 수 밖에 없다. 슈렉은 피오나의 임신선언 이후 ‘슈렉 베이비가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자신을 어떻게 괴롭힐지’를 걱정하며 밤마다 악몽에 시달린다. 그리고 그 악몽은 현실로 다가오고야 만다. 이처럼 ‘슈렉 베이비’는 존재 자체만으로 슈렉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강력한(!) 캐릭터로, 작품의 매력을 더해줌과 동시에 ‘과연 슈렉이 이들을 어떻게 감당 할지’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해주고 있다. 또한 이후 속편의 제작설이 나오고 있는 현재, 차후의 <슈렉> 시리즈에 대한 조심스런 예측도 나오고 있다.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더욱 새로워진 캐릭터로 극장가를 찾을 최강 애니메이션 <슈렉3>은 6월 6일 감춰왔던 슈렉군단의 모험 보따리를 풀어 놓을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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