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4월 인터넷트래픽: Unique Visit 전월대비 -2.4%, Page View -7.8%

4월 Unique Visit(순방문자수)은 전월대비 2.4%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도 3.7% 성장하였다.또한 Visit(총방문자수)도 전월대비 4.6% 감소하였으며, 전년동월대비로도 5.6% 감소하였다. Page View는 전월에 비해 7.8%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도 12% 대폭 감소하였다. 4월 국내 주요 인터넷 트래픽은 전월에 비해 둔화되는 모습을 나타낸 것으로 판단된다.

검색부문: Unique Visit 전월대비 -0.7%, Page View -5.7%

4월 검색부문 Unique Visit(순방문자수)은 전월대비 0.7% 소폭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는 3.4% 성장하였다. Page View도 전월에 비해 5.7%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는 3.9% 하락하였다. 검색부문은 3월에 인상적인 트래픽 증가율을 기록한 이후 4월 계절적인 비수기와 특별한 이슈가 없었기 때문에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동영상부문: Daum과 naver(NHN)의 고성장세 지속

동영상부문은 Pandoratv가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트래픽이 감소하고 있고, Daum과 naver는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다. Daum의 Unique Visit과 Page View는 각각 전월대비 +15.2%, -0.2%의 성장 추세를 지속하고 있고, naver는 Unique Visit과 Page View가 각각 +29.1%, +13%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4월 전체 인터넷 트래픽은 감소하였지만, 동영상부문 트래픽은 높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게임포탈부문: 전반적인 게임트래픽 감소세 전환, Hangame 견조한 2위 유지

4월 게임포탈 순방문자수는 Netmarble(CJ인터넷)이 7,053천명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고, Hangame(NHN)이 6,399천명으로 견조한 2위를 유지하고 있다. Hangame은 전월대비 -8.2%, 전년동월대비 +34.7%를 기록하였다.

인터넷산업: 비중확대, Top Picks: NHN(035420), 다음(035720)

4월 인터넷트래픽: Unique Visit 전월대비 -2.4%,Visit -4.6%, Page View -7.8%

4월 Unique Visit(순방문자수)은 전월대비 2.4%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도 3.7% 성장하였다.또한 Visit(총방문자수)도 전월대비 4.6% 감소하였으며, 전년동월대비로도 5.6% 감소하였다.

Page View는 전월에 비해 7.8%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도 12% 대폭 감소하였다. 4월 국내 주요 인터넷 트래픽은 전월에 비해 둔화되는 모습을 나타낸 것으로 판단된다.

검색부문: Unique Visit 전월대비 -0.7%, Page View -5.7%

4월 검색부문 Unique Visit(순방문자수)은 전월대비 0.7% 소폭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는 3.4% 성장하였다. Page View도 전월에 비해 5.7%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는 3.9% 하락하였다. 검색부문은 3월에 인상적인 트래픽 증가율을 기록한 이후 4월 계절적인 비수기와 특별한 이슈가 없었기 때문에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동영상부문: Daum과 naver(NHN)의 고성장세 지속, 4월에도 인상적인 트래픽 증가세 유지

동영상부문은 Pandoratv가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트래픽이 감소하고 있고, Daum과 naver는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다. Daum의 Unique Visit과 Page View는 각각 전월대비 +15.2%, -0.2%의 성장 추세를 지속하고 있고, naver는 각각 +29.1%, +13%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4월 전체 인터넷 트래픽은 감소하였지만, 동영상부문 트래픽은 높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게임포탈부문: 전반적인 게임트래픽 감소세 전환, Hangame 견조한 2위 유지

4월 게임포탈 순방문자수는 Netmarble(CJ인터넷)이 7,053천명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고, Hangame(NHN)이 6,399천명으로 견조한 2위를 유지하고 있다. Hangame은 전월대비 -8.2%, 전년동월대비 +34.7%를 기록하였다. Netmarble도 전월대비 12.6% 하락하였다. 4월 게임트래픽은 감소세로 전환되었다.

NHN과 Daum

1) 검색쿼리수: NHN 전월대비 -6.7%, Daum -12.2% 기록

4월 NHN의 검색쿼리수는 2,879백만 쿼리로 전월대비 6.7% 하락하였다. Daum도 646백만 쿼리로 전월대비 12.2% 감소하였다.

2) 검색 쿼리점유율: NHN 69.7%, Daum 15.7%

4월 NHN의 검색 쿼리점유율은 전월대비 0.1%P 하락한 69.7%를 기록하였고, Daum은 전월대비1.1%P 하락한 15.7%를 나타내었다.

3) Unique Visit & Page View: NHN Unique Visit과 페이지뷰 각각 전월대비 -0.3%, -5.7% 기록, Daum은 Unique Visit와 페이지뷰 각각 -0.2%, -8.4% 시현

4월 NHN의 Unique Visit과 페이지뷰 각각 전월대비 -0.3%, -5.7%를 기록하였고, Daum은 Unique Visit와 페이지뷰가 전월대비 각각 -0.2%, -8.4%로 증가율이 하락세로 전환되었다.

인터넷산업: 비중확대(Overweight), Top Picks: NHN(035420), 다음(035720)

4월 인터넷 트래픽은 계절적인 비수기의 영향과 특별한 이슈가 없는 상황이 반영되면서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내었다. 하지만 동영상 부문의 높은 성장세와 검색부문의 견조한 성장 추세는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분기는 계절적인 비수기의 영향으로 인터넷 트래픽은 낮은 성장이 예상되지만, 3분기 이후부터는 대통령선거와 같은 특수요인이 있어 큰 폭의 인터넷 트래픽 증가세가 전망된다.

2007년 인터넷산업 경기 Cycle은 3~4분기에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호황기였던2006년과 같은 고 프리미엄을 받을 수는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국내 인터넷시장은 검색광고 중심으로 온라인광고 시장 규모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30%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전망되는 등 실적 호전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07년은 1) 대통령선거(12월 19일)와 UCC 붐업에 따른 특수 요인이 상존하고 있고, 2) 구글의 적극적인 광고대행시장 영업 강화에 따라 국내 검색광고 시장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점은 매우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인터넷산업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며, 투자유망기업으로는 멈추지 않는 성장엔진을 보유한 국내 검색 1위업체인 NHN(035420)과 2007년에 성장잠재력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음(035720)을 제시한다.

2007년 1분기 매출액 전분기대비 9.4%, 영업이익 8.3% 증가할 전망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9.4% 증가한 1,924억원,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8.3% 증가한 810억원, 경상이익은 806억원(전분기대비 +17.3%)으로 전망된다. 이 수치는 4분기가 계절적인 성수기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낙관적인 견해의 시장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는 긍정적인 실적으로 판단된다. 1분기 실적 호전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문은 검색과 게임부문으로 예상된다. 검색광고부문은 전분기대비 9.2% 성장한 1,013억원, 게임부문도 계절적인 성수기 영향과 신규 런칭게임의 호조로 전분기대비 16.3% 대폭 증가한 459억원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은 매출 급증에도 불구하고 영업비용이 안정화되어 있어 전분기에 이어 42.1%의 고수익성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된다.

2007년 인터넷 트래픽 인상적인 증가 추세 지속될 전망

2007년 연간실적: 어닝모멘텀 대폭 강화 예상

2007년 연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48.2% 성장한 8,499억원, 영업이익은 56.5% 증가한 3,594억원으로 전망된다. EPS는 60.2% 증가한 5,255원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률도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 요인이 상존하고 있지만, 주요 부문별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전년대비 2.3%P 개선된 42.3%의 고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NHN에 유리한 영업환경 조성 예상

2007년에는 1) NHN이 강점이 있는 검색광고 중심으로 온라인광고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2) 네트워크 효과로 인하여 NHN 중심으로 자연독점 현상이 발생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곧 인터넷산업 내에서 NHN이 가장 높은 실적 성장세를 시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목표주가 182,000원(유지), 투자등급 Buy(매수) 유지

인터넷 포털 규제 논란, 2,3위권 업체와의 경쟁심화가 예상되지만, 2007년에도 온라인광고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어닝모멘텀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향후 주가 상승 여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투자등급은 매수를 유지한다. 목표주가도 직전보고서에서 제시한 182,000원을 유지한다.

2006년 재도약 기반 마련: 효율적인 구조조정 완료와 포털사업 강화

2006년은 구조조정 성공과 핵심역량 강화로 재도약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판단된다. 주된 판단근거는 1) 불필요한 투자자산 매각과 이에 따른 투자자산처분이익 발생, 2) 라이코스의 구조조정으로 추가적인 자금지원 부담 해소와 영업권상각 규모가 연간 79억원 수준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는 등 지분법평가손실 규모가 대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 3) 다음다이렉트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 4) 커머스부문 인적분할로 기존 핵심사업인 검색과 배너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점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2007년 기업가치 확대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

본사 기준 2007년 연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16% 증가한 2,287억원(다음커머스 매출 제외시 전년대비 +35% 성장), 영업이익은 40% 증가한 505억원, 경상이익 292억원(+1.4%)로 큰 폭의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 실적 호전이 전망되는 주된 이유는 1) UCC의 붐업으로 검색 및 배너광고 매출액이 큰 폭으로 성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2) 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외수익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3) CPC 검색광고 부문 파트너사를 오버추어에서 구글로 변경하면서 계약조건 개선 및 검색엔진 기술 제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006년이 구조조정 성공과 핵심역량 강화로 재도약 기반의 원년이 되었다면, 2007년은 기업가치 확대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목표주가 85,900원(유지), 투자등급 Buy(매수) 유지

인터넷 트래픽 증가세 둔화와 동영상 관련 수익모델 미확보 등에 따른 우려감이 상존하고 있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향후 주가 상승 여력이 높다고 판단되어 투자등급은 Buy(매수)를 그대로 유지한다. 그 이유는 1) 2007년 실적 호전에 따라 어닝모멘텀 대폭 강화가 예상되고, 2) 자회사의 효율적인 구조조정으로 주가 관련 리스크 요인들이 크게 축소되었으며, 3) 2007~2009년 연평균 온라인광고시장 성장률이 40% 수준으로 전망되고, 4) 국내 2위권의 높은 인터넷 트래픽 보유로 향후 성장잠재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또한 4) UCC 붐업과 대통령선거 관련 특수 요인이 상존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목표주가도 EV/EBITDA 분석에 의해 산출된 85,9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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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Analyst 강록희 769-3097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