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강화 사업은 여성장애인의 정서안정 및 사회성 향상지원, 모성권 보호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여성장애인 업무 담당자 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도내 5개 장애인복지관에 각각 1천만원씩 총 5천만원을 지원 한다.
사업기관별 추진내용을 살펴보면 ▲충남 남부장애인 복지관에서 ‘200일간의 변화, 내안의 희망 찾기‘란 주제로 자아성장 프로그램, 이미지 관리교육과 판촉 및 마케팅교육, 건강강좌(요가, 웃음치료, 댄스강습)와 부업·작업활동·판매활동을 지원하며 ▲충남 서부장애인 복지관에서는 ’당당한 여성, 행복한 여성‘ 프로그램으로 집단상담, 자조모임, 건강검진, 웃음치료 자녀성장캠프, 아동성교육, 자격증교육 등을 통한 뷰티풀 우먼파워를 강화한다.
또한, ▲천안시 장애인복지관은 ‘정서안정 및 가족친화 지원을 위하여 개별·집단상담, 가족치료, 자조모임, 작품전시회 및 자녀교육, 가족나들이 등을 통한 여성장애인의 자아성장 및 가족관계 향상을 통한 임파워먼트를 형성한다.
▲아산시 장애복지관에서는 정서안정, 가족친화지원 및 경제적 역량강화를 위한 행복 로그 인 사업으로 야외활동·스포츠활동, 개별상담, 자기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금산지회에서는 사회성 향상·경제적 역량강화 등 장애여성 활동가 교육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와 장애 극복을 위한 적응력 향상교육을 실시하며 문화탐방 및 걷기행사를 실시한다.
충청남도는 동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업무담당자의 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 5월4일 도청 회의실에서 사업수행기관 담당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여성장애인의 복진증진을 위한 사업수행에 있어 긴밀한 지원과 협조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도 관계자는 “여성과 장애라는 이중의 차별을 받고 있던 여성장애인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과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하여 여성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활능력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장애인 역량강화 사업은 여성장애인 차별금지와 역량강화를 위한 국가의 조치의무를 규정하고 있는 ‘장애인권리협약’ 서명(2007.3.30.서명)과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공포(2007.4.10)됨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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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남도청 여성가족정책관실 오지현 042-251-2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