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캐릭터 포스터 공개
오토봇(PROTECT) vs 디셉티콘(DESTROY), 그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캐릭터 포스터에 등장하는 ‘오토봇’ 종족과 ‘디셉티콘’ 종족은 인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 기계 생명체다. 탈 것을 통해 스스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이들은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 로봇 종족들. ‘오토봇’ 종족은 지구를 보호하려 하는 ‘수호자(PROTECT)’이며 ‘디셉티콘’ 종족은 이들에 맞서 지구를 파괴하려 하는 ‘파괴자(DESTROY)’이다.
마이클 베이와 스티븐 스필버그가 손을 잡고 ‘트랜스포머’를 초대형 블록버스터를 제작한다는 소식이 들려올 때부터 영화 속에서 로봇들이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는 전세계적인 관심사였다. ‘트랜스포머’가 이미 만화, TV시리즈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작품이기에 그 기대는 더욱 높을 수 밖에 없었던 것.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지구에 임박한 거대한 전쟁에 대한 암시와 함께 처음으로 베일을 벗은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모습을 공개함으로써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트랜스포머>는 캐릭터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이고 거대한 비주얼을 차츰 선보일 예정이다. 2007년을 강타할 초대형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의 흥행 폭풍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올 여름 초 기대작 <트랜스포머>는 새로운 자원의 보고인 지구를 위협하는 ‘디셉디콘’ 종족과 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 종족, 인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 기계 생명체 '트랜스포머'간의 지구의 운명을 건 전쟁을 다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6월 28일,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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