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간병자금 수령 중에 보험대상자가 사망할 경우에는 보험가입금액에서 이미 지급된 간병자금을 차감한 금액이 사망보험금으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재해사망 특약, 암 수술 입원 특약, 자녀 보장 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계약자의 선택에 따라 추가하면 재해는 물론, 질병에서 암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이 같은 ING 무배당 라이프케어 장기간병보험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1. 사망 보장은 물론 치매 및 일상생활장해상태를 보장해 준다.
사망에 대한 보장혜택을 종신토록 누릴 수 있으며, 치매상태 또는 일상생활장해상태 진단 확정 시, 장기간병진단금 및 장기간병연금의 혜택까지 보장한다.
2. 장기간병진단금 및 장기간병연금을 지급한다.
장기간병 진단 확정 시 보험가입금액의 20%가 미리 지급됨과 동시에, 매년 보험금액의 8%가 장기간병연금으로 최대 10회까지 지급된다.
3. 다양한 특약을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사망, 재해, 질병 입원, 암 치료 등 다양한 특약을 계약자의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주문형 종합보장 상품이다.
4.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근로소득자의 경우 연간 납입보험료 중 최대1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5. 보험료가 면제 된다.
장기간병진단금, 장기간병연금 지급사유가 발생하였을 경우나 피보험자가 장해분류표 중 장해지급률이 50%이상의 장해상태가 되었을 경우 차회 이후의 보험료 납입을 면제받을 수 있다.
신한라이프 개요
1987년에 설립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오렌지라이프는 총 자산 규모 30조9004억원,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287.7%(2017년 3월 말 기준)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년 연속 우수콜센터(KSQI)로 선정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ING생명에서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