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개SW기반 네트워크 구축 본격화
대전시는 총 40억원 규모의 이번 시범사업에 대전시를 비롯한 전라북도와 강릉시가 함께 우선협상 대상 자치단체로 선정돼 국비 약 15억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에서 공개SW 전문도시구축을 위한 지역혁신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전략과제로 15개 단위사업을 추진해 대전시와 유성구, 시 교육청 등을 비롯한 한국과학기술원, 우송대학, 한국폴리텍 Ⅳ대학 등 6개 기관이 공동참여 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에 1,400여대의 리눅스데스크탑을 보급하고 지역 SW업체가 참여하여 이들 사용자를 위한 각종 서비스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카이스트, 우송대, 한국폴리텍 등 교육기관에서는 인력양성을 위한 학과를 개설해 이를 위한 교육장을 마련하고 유성구청 등 관공서에서는 웹2.0 시대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거버먼트2.0 운영을 위한 기반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공개SW 시범사업 추진으로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에 1,400대의 컴퓨터를 보급하고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지역 업체의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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