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오는 14일부터 3일간 재난예방을 위한 200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대전시는 이번 훈련에서 5개 자치구 및 25개 유관기관을 비롯한 일반시민이 참여해 안전관리계획과 위기대응메뉴얼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재난책임기관간 공조·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각종 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어 도상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14일에는 서구 가수원교 주변 등에서 5개 자치구별로 대규모 풍수해에 대비한 현장훈련을 15일에는 민방위훈련과 병행해 지진대응훈련을 16일에는 대전도시철도 시청역에서 지하철 화재훈련 등 현장훈련이 실시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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