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 분야 취업자 수의 가파른 증가추세
2007년 3월중 전주시 취업자는 232.9천명으로 전년동분기대비 25.6천명(12.4%) 증가하였다. 성별로 보면 남자 141.6천명, 여자 91.3천명으로 전년동분기대비 남녀 각각 18.6천명(15.1%), 7.0천명(8.3%)씩 증가하였으며, 산업별로는 전체 산업부분에서 증가세를 보였지만, 특히 민생과 직결된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1.6천명, 14.1%)과 도소매·음식·숙박업(8.4천명, 17.9%)에서 큰 증가를 보였으며 종사상지위에서도 임금근로자의 증가폭이 두드러지고 특히 상용근로자(17.5천명, 18.5%)의 증가가 눈에 띄게 증가세를 보여줘 민생경제의 활성화가 안정적인 기조속에서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산업별로 살펴본 취업자 수의 변화
전주시의 1/4분기 경제활동인구조사결과 우리시의 전체 취업자는 총 23만 3천명으로 이중 남자가 14만2천명, 여자가 9만1천명으로 나타났는데 이의 산업별 분포를 살펴보면 전체 취업자 중 서비스업 분야가 40.3%로 가장 높으며, 다음으로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이 23.8%, 광공업 및 제조업이 11.6% 순으로 나타났다. 취업비중이 가장 낮은 산업은 농림어업으로 전체 취업자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산업별 취업자의 ’06년 1/4분기부터 ’07년 1/4분기까지의 분기별 증감추이를 살펴보면 농림어업을 제외한 대부분 산업에서 취업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며, 특히 서비스업과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의 취업자의 증가추세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어 서서히 민생경제가 회복되는 속에서 민생과 직결되는 서비스업과 도·소매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이러한 분야의 취업자가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기획예산과 심규문 063-281-2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