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NIDA와 ACI는 양국의 인터넷활성화를 위하여 공동협력하기로 합의함으로써 민간교류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앞으로 양국간 IT협력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ACI는 우즈베키스탄의 정보통신 관련 정책을 담당하는 부처로서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IT기술과 한국기업의 우즈베키스탄의 진출을 희망하고 있으며 이번 양해각서 교환을 통해 한국과의 협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NIDA와 ACI는 오는 8월, 'u-Connect 2007 : 제5회 인터넷주소자원 관리 및 기술동향에 관한 국제세미나'의 개최에 합의하고, 이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국민의 인터넷과 IT기술에 대한 관심을 증대 시킬 예정이다. 작년 카자흐스탄에 이어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될 본 세미나는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과 정책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국내 기업과 현지의 IT전문가 및 기업들과의 자연스런 교류의 장을 만들어 국내 IT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u-Connect 2007’은 작년에 이어 CIS 지역에서 개최됨에 따라 이지역의 나라들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확대한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NIDA 송관호 원장은 "인터넷을 비롯한 IT분야는 많은 국가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 한다"라며 "후발국의 참여를 지원하는 것은 인터넷 강국인 우리의 책임이며 진흥원은 앞으로 그 범위와 지역을 확대할 것" 이라고 말했다.
▲ NIDA : 한국인터넷진흥원, National Internet Development Agency of Korea
▲ ACI :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청, Agency of Communication and Information
▲ CIS : 독립국가연합,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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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 송강수 02-2186-4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