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5월 7일 시어앤파트너 안과에 따르면 미국 샌디에고에서 최근 폐막한 2007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ASCRS)에서 김봉현 원장이 연구 발표한 비디오 논문이 05년, 06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최우수 논문 비디오상을 수상했다고 알려왔다.

특히 06년 유럽 백내장 및 굴절수술학회(ESCRS)에서 우수논문상과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ASCRS)에서 최우수 논문 비디오상 수상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을 기록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우수 논문상은 김원장이 발표한 “KIM Intraocular Mirror” 논문은 백내장 수술 중 홍채 뒷면을 볼 수 있는 새로운 수술 기구로 김원장의 2만여건의 백내장 수술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것이다.

김봉현 원장은 “새로운 수술 기구로 인해 백내장 수술 중 합병증 발생을 최소화 하고, 수술 중 발생되는 미세한 각막의 손상을 직접 관찰할 수 있어 의사로 하여금 안구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했다”고 하였으며 “또한 한국인의 이름을 딴 수술기구가 없었지만, 금번 발표로 인해 한국인의 이름을 딴 최초의 안과 수술 기구가 되었다”고 말했다.

병원 측은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는 각국에서 170여 편의 학술 비디오 발표와 5천여명이 참석하는 세계적 권위의 안과 학회이며 이번 수상은 수술 기구에 대한 연구 결과가 참석자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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