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보편화되고 다양한 활동이 전개되면서,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기업들은 기업의 비전과 이미지에 맞는 분야를 발굴해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사회공헌에 나서고 있다. 존슨앤드존슨 그룹은 아시아 지역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아시아기여프로그램(Asian Contribution Program)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존슨앤드존슨은 1940년대 확립된 ‘존슨앤드존슨 크레도’에 따라 전세계 208개 단위회사가 해마다 독립된 사회기여사업 계획을 수립, 시행하고 있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의 세계적인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존슨즈베이비(www.johnsonsbaby.co.kr)는 아시아 기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아기들을 위한 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모자보건사업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는 민감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를 위한 꾸준한 연구를 통해 아기를 가장 잘 이해하는 브랜드로 알려진 존슨즈베이비가 추구하는 비전과 이미지에 잘 부합하는 활동으로 평가 받고 있다.

존슨즈베이비는 대한간호사협회와 함께 사랑의 터치캠페인을 통해 미숙아 지원을 10년 넘게 하고 있으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모유수유캠페인을 전개하여 모유수유의 중요성 전달과 함께 올바른 모유수유방법을 전달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 소아 알레르기 및 호흡기 학회와 함께 아기피부신호 바로 알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건조한 아기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관리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출산지원 및 모자보건사업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4월 26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열린 '2007 모자보건사업 평가대회'에서 일반 기업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비롯한 관련 NGO에 기금을 지원하여 국내외 모자보건환경 개선에 기여했을 뿐 만 아니라, 기업 내 모유수유 정책을 모범적으로 시행한 공으로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국얀센은 지난 4월14일 서울 본사에서 ‘장학증서수여식’을 갖고 전국 중고생 108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한국얀센은 올해 이들에게 1억8,638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회에 대한 책임 실현’을 위해 지난 1989년부터 시작된 한국얀센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총 2,380명에 이르고 지원규모는 23억6천만원으로 늘어났다. 올해 장학생은 중학생이 2명, 고등학생이 1백6명으로 1년 동안 등록금을 지원받게 된다. 이들은 학교성적이 상위 30% 에 속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으로 학교장의 추천에 따라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컬은 한국 유방암학회와 공동으로 여성들의 유방암 초기진단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핑크 리본'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해왔다. 또한 유방암의 조기검진과 보다 건강한 사회를 위하여 문화일보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공동주최로 ‘맘모버스 유방암무료검진’을 진행하여, 매월 100명씩 무료 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최승한)은 한국얀센,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공동으로 한국복지재단과 함께 북한 어린이 돕기 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북한 어린이의 질병퇴치와 건강증진을 위해 북한 아동병원과 육아원 등을 지원하는 '북한어린이 사랑심기(Sowing the Seeds of Love)'를 펼쳐오고 있다.

보건복지부 모자보건사업 최우수기관으로 표창을 수상한 존슨즈베이비의 최승희 차장은 "보건복지부 수상을 계기로 아기를 가장 잘 이해하는 브랜드로써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것이며, 작은발견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 전개를 통해 부모가 자신의 아기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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