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트러블’ 6월 14일, 최고의 핫 스타일 로맨틱 코미디가 온다
HOT STYLE 1.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잇는 런던판 보그걸의 워너비 로맨스 <러브&트러블>은 <8마일>, <신시티>,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등을 통해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 했던 ‘브리트니 머피’가 뜨거운 로맨틱 코미디의 워너비걸로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미국의 인기드라마 <히어로즈>에서 마약에 중독된 미술가 캐릭터로 분해 잘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연기력까지 인정받아 ‘제2의 석호필’을 예견케 하는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 ‘샌티에고 카브레라’ 가 로맨틱 트러블 메이커로 출연해 올 여름 극장가에 새로운 트렌드의 로맨틱 코미디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06년<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뉴욕을 배경으로 악마같은 상사 밑에서 일하는 사회초년생의 고군분투기를 다뤘다면 2007년 <러브&트러블>은 런던에서 보그 에디터로 일하는 워너비걸의 톡톡 튀는 생활뿐 아니라 모두가 한번쯤 꿈꾸는 독특하고 자유분방한 런던표 로맨스의 신선함을 선사하 게 될 것이다.
HOT STYLE 2. 2007년 S/S 패션을 한 눈에 담은 트렌드 총집합!
영화 <러브&트러블>은 전 세계 디자이너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2007년 S/S 패션 키워드인 레깅스와 스키니진을 대표하는 50년대 햅번룩과 60년대를 풍미했던 런던 태생인 모즈룩과 미니멀리즘을 극치를 보여주는 미니원피스 등을 선보여 07 S/S 패션쇼를 방불케 한다.
극 중 보그 에디터인 ‘잭스’의 ‘HOT’한 패션 아이템들로 가득한 <러브&트러블>은 올 여름 패션 트렌드를 한 번에 마스터할 단 하나의 ‘Must-See’ 영화가 될 것이다.
또한 최근 한층 섹시해지고 세련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브리트니 머피’는 <러브&트러블>을 통해 올 여름 대한민국 여성들 사이에서 새로운 워너비걸 열풍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HOT STYLE 3.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톡톡 튀는 짜릿한 로맨틱 트러블!
런던 보그지의 패션 에디터, 버리기 아까운 엑스 보이프렌드와의 엔조이, 게다가 훈남 게이 룸메이트까지...모두가 부러워하는 그 여자 잭.스!
어느 날 패션 화보 촬영 중 유명 포토그래퍼 ‘루이기’와 작업 중 그의 새로운 어시스턴트 ‘파울로(샌티에고 카브레라)’를 만난다. 그녀 인생 처음으로 한 번에 필 꽂힌 바로 그 남자 파.울.로!
그러나 핸섬한 외모, 뛰어난 패션감각과 매너까지 겸비한 완벽한 남자 파울로가 웬지 수상하다.
게이들만 고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루이기’의 어시스턴트인데다 런던의 잘나가는 남자라면 죄다 게이인데 그도 혹시? 결국 쿨하고 엔조이를 즐기는 연애관으로 유명한 ‘잭스’에게도 그녀의 인생 최대 위기에 부딪혔으니 바로 게이에게 삘이 꽂힌 게 문제로다! 눈물을 머금을 수 밖에 없는 잭스는 게이 룸메이트 ‘피터’에게 ‘파울로’를 소개시켜주지만 ‘잭스’는 ‘파울로’의 매력을 떨칠 수 없고 ‘파울로’ 역시 ‘잭스’에게 야릇한 눈길을 보내니 점점 더 마음이 흔들리는데...
런던의 완벽한 트러블 메이커들의 짜릿한 로맨스가 이제 막 시작된다!
<러브&트러블>은 지금까지 보아왔던 단순한 선남선녀들의 ‘밀고 당기기’식의 러브 게임이 아닌 독특한 설정과 이 시대 여성들이 기다려왔던 캐릭터로 가득 채워져 있다. 또한 스타일리쉬한 배우, 뮤직비디오 출신 감독, 그리고 개성 있는 조연들의 탄탄한 연기력까지 뒷받침되어 2007년 6월 14일, 대한민국의 라이프 스타일의 트렌드를 선도할 ‘HOT STYLE’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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