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학습을 통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오는 5월 13일 『어린이 먹거리 안전 체험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27일『어린이 먹거리 안전 종합대책』을 선포한 이후, 『안전한 식품, 바른 영양, 건강한 어린이』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실시되는 것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퀴즈와 게임을 통한 영양표시 알기, 과학실험을 통한 식품첨가물 색소 알기, 깨끗한 손씻기, 당·나트륨·트랜스지방에 대한 동영상 등 영양마을, 안전마을, 영상마을, 놀이마을과 같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으며, 또한 인기 개그맨 유상무, 가수 정민(어린이 먹거리 홍보대사) 등이 출연하고, 타악 퍼포먼스, 퓨전 클래식, 비보이 댄스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선착순 1000명의 어린이에게는 예쁜 캐릭터(건강이, 안전이, 지킴이)가 그려진 기념티셔츠, 열쇠고리, 수첩 등 푸짐한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이러한 행사 등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적극 참여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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