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주5일 근무제에 따른 관광객 증가로 관광업계 종사자 친절교육을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올림픽기념관 국민생활관에서 개최했다.

시는 관광사업자의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하여 관광분야 전문 외래 강사를 초빙하여 실시하는 이번 교육에는 관광분야 공무원을 비롯해 음식점, 숙박업소, 문화관광 해설사, 관광산업 종사자 등 700여명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실시했다.

이날 김정희 로타리 코리아 전문위원을 강사로 초빙하여 ‘관광산업종사자로서의 친절서비스 중요성’이라는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관광교육은 통영-대전간 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마산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관광업계종사자의 친절마인드를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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