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보건소에서는 평균수명 연장, 고령화 등으로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가 증가되어 뇌졸중이라 불리는 중풍의 발생위험이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단일질환으로는 사망원인 1위인 뇌졸중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뇌졸중에 대한 발생위험을 낮추고자 5월16,17일 오전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뇌졸중 · 만성질환 예방교실을 운영한다.

뇌졸증은 다른 어떤 질환보다 예방이 중요한 질환이다. 치료를 해도 언어장애, 반신불수 등 심각한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뇌졸증은 잘못된 생활습관의 결과물로 발병되는 일종의 생활 습관병이며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참여자들에게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체지방 등 기본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뇌졸중 원인 및 예방법, 전조증상, 양, 한방의 치료와 관리방법, 응급처지 방법을 교육해, 중풍 위험이 있는 사람이나 가족이 갑자기 중풍으로 쓰러졌을 때 대처 할 수 있도록 하며, 중풍에 대한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있다. 아울러 중풍을 예방할 수 있는 웃음 행복요법, 운동요법 일정도 포함됩니다.

중풍예방교실의 운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 변화를 유도하여 만성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보건소 이인순 063-230-5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