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6월 6일 개봉을 앞둔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슈렉3>의 주인공 ‘슈렉’이 5월 5일 어린이 날을 맞아 N서울타워, 청계천, 한강시민공원을 방문해 한국 가족 팬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 날 맞이 슈렉 어택!

지난 5월 5일, 슈렉은 한국에 있는 동안 많은 행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싶다며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날을 맞아 한국 가족 팬들과 함께 하기 위해 서울 도심 곳곳을 방문했다.

슈렉은 제일먼저 서울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N서울타워를 방문했으며 이어 서울 시민들의 휴식처인 한강시민공원과 청계천을 찾아 어린이 및 가족팬들과 함께 각종 행사에 참여, 행사에 즐거움을 더해줬다.

슈렉은 서울의 명소 N서울타워 전망대에 올라가 시민들과 함께 서울 풍경을 감상했는데, 그곳에 전시된 그의 사진과 환영문구를 발견하고는 한국 팬들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청계천에서 역시 많은 시민들과 함께 했다. 인기 온라인 게임 중 하나인 ‘스타크래프트’ 드림자선매치를 팬들과 함께 스크린을 통해 참관한 것. 슈렉은 프로게이머 ‘임요한’의 팬들과 함께 각종 응원도구를 이용하여 응원전을 펼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강에 괴물이 나타났다!
초록괴물 슈렉의 한강 나들이

슈렉은 N서울타워에 이어 한강시민공원을 찾았다. 한강시민공원에 깜짝 출현한 초록괴물 ‘슈렉’의 등장에 수많은 인파들은 일제히 ‘슈렉’ 주변으로 모여들어 뜨거운 환호와 플래쉬 세례를 퍼부었다. 그는 “작년, 한강에 ‘괴물’이 나타났다고 들었다. 올해는 한강에 ‘초록괴물’이 나타났다.(웃음) 난 한국영화사상 최다 관객을 동원한 ‘괴물’에 맞설 준비가 됐다. 초록괴물의 파워를 6월 6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개봉을 앞둔 <슈렉3>에 대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그는 자신을 비롯한 피오나, 동키, 장화신은 고양이 각각의 얼굴이 새겨진 캐릭터 베지 등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을 직접 시민들에게 나눠줘 시민들의 즐거움을 더하기도 했다. 수많은 어린이, 가족 팬들은 좀처럼 만나기 힘든 슈퍼스타 슈렉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든 것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못했으며, 슈렉 역시 한국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흐뭇해하며 숙소로 귀가했다.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팬들과 함께 호흡할 슈렉의 소식은 <슈렉3> 공식 홈페이지 (http://www.shrek3.co.kr)를 통해 보다 자세히 접할 수 있으며, 그의 신작 <슈렉3>은 지금까지의 <슈렉> 시리즈를 뒤엎을 유쾌상쾌통쾌한 웃음과 상상 초월할 에피소드로 오는 6월 6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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