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가 서비스하고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가 개발한 캐주얼 골프 게임 ‘팡야’ (www.pangya.com)가 오는 5월 29일까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위한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팡야’의 ‘행복한 세상 만들기 위한 나눔 프로젝트’는 유저들이 기부한 포인트를 모아 보육원에 기부금을 증정하는 프로젝트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자는 취지로 진행하게 되었다.

게임 내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에서 ‘기부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100포인트가 자동으로 기부되며 이렇게 유저들이 기부한 포인트로 2천만 포인트가 달성되면, 2백만 원의 꿈나무 육성 성금이 청운 보육원에 전달된다. ‘팡야’는 이번 나눔 프로젝트에 동참한 유저들에게 나눔 포인트가 쌓일수록 팡과 경험치를 2배로 지급하는 혜택과 동참을 할 때마다 클로버 아즈텍과 클로버 모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클로버 티켓을 선물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행복한 세상 만들기 포인트 이벤트’도 펼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팡야’에 접속하거나 플레이, 결제 등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로 닌텐도 DSL, 외식상품권, 레어아이템인 고양이 반지 등에 응모할 수 있다. 바로 원하는 아이템을 지급받고 싶은 유저들은 꾸미기 아이템 세트와 스크래치 카드 등의 아이템을 선택해도 된다.

한편, ‘팡야’는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정용품세트 클럽을 재 출시, 능력치가 상향 조정된 가정용품세트 클럽은 이벤트 기간 동안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하복의 계절, 여름이 곧 다가오는 것을 기념해 하나, 세실리아, 아린, 쿠의 리베라 하복 의상도 출시했으며 유저들에게 인기 있는 타임부스터와 사일런트윈드 등의 아이템을 조합할 수 있는 조합식을 카디에의 마법 상자에 추가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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