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일화재(www.firstfire.co.kr, 대표이사 金宇晃)는 10일 오전 10시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400여명의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모인 가운데 2006 회계연도를 총결산하는 연도대상 시상식을 갖고, 최고의 상인 ‘보험왕 진(眞)’에 호남지점 김금희(42)씨를 선정했다.
김우황 제일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이 10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거행된 2006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판매왕 선(善) 강선정 FP, 판매왕 진(眞) 김금희 FP, 판매왕 미(美) 김금진 FP(사진 왼쪽부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보험왕 선(善)은 강남지점 강선정 씨(38), 보험왕 미(美)의 자리는 강남지점 김금진(45)씨가 차지했다.
지난해 13억원의 보험계약 실적과 2억 4천만원의 연소득을 올린 김금희 씨는 2년 연속 보험왕 자리에 올랐다.
16년의 보험회사 생활속에서 그는 늘 긍적적인 자세로 주위에 신망을 얻었고, 특유의 부지런함이 뛰어난 세일즈 우먼으로 성장했다. 또한 회사가 강조하는 조직 증원부문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점이 높은 점수를 얻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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