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꼽아 기다려온 최강액션의 귀환 ‘다이하드4.0’
극장가의 블록버스터 전쟁이 시작되었다.
지난 주말 개봉한 <스파이더맨3>을 필두로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등 다양한 장르의 블록버스터들이 포진한 가운데, 7월 19일 액션 블록버스터의 최고 하이라이트
<다이하드 4.0>이 여름 방학 극장가를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유난히 액션 블록 버스터들이 많은 올 여름 극장가의 특징은 이름만 들어도 개봉이 기다려지는 속편들이라는 점! 혈투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박빙의 승부 속에 시리즈 중 최고의 결정판으로 불리우며 오리지널 액션 무비 팬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는 <다이하드 4.0>이 드디어 개봉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존 맥클레인의 거침없는 액션 질주 <다이하드4.0>, 최강 액션의 진수를 보여주다!
다이하드 시리즈의 백미는 역시 절대 죽지 않는‘존 맥클레인’식 거침없는 액션.
최근 블록버스터 영화의 경향은 현란한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이용한 화려한 비쥬얼이다.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는 상상 속의 캐릭터들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바탕으로 완벽하게 복원된다. 하지만 그런 캐릭터들은 상상 속의 캐릭터 일 뿐, 우리가 동질감을 느끼기 힘들다.
그런 이유로 <다이하드4.0>의 액션 영웅 존 맥클레인의 귀환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창조된 캐릭터가 아닌 인간적인 캐릭터의 땀내나는 액션을 기다린 오리지널 액션 블록버스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일이다.
사상 최고 액션 업그레이드 <다이하드4.0>, 액션의 스케일과 스펙터클은 시리즈 중 단연 최고!
실제로 촬영 당시 스턴트맨을 거의 쓰지 않고 직접 액션연기를 했다는 부르스 윌리스. 그 또한 <다이하드4.0>이 시리즈 중 단연 최고의 액션임을 자랑한다. 그는 감독 렌 와이즈만에 대해’ 그는 액션에 관한 감각과 시각적인 안목이 좋다. 이번 영화에서는 스턴트맨들의 활약이 아주 중요했고, 나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질주하는 느낌으로 다이 하드를 재창조했다’며 이번 작품에 큰 기대를 표하기도 했다.
적과 맞서는 존 맥클레인의 무기는 여전히 권총 하나뿐. 하지만 그 어떤 캐릭터보다 강력한 액션을 선보이며 테러리스트를 하나하나 진압해 나간다. 그는 빌딩과 빌딩 사이를 맨 몸으로 뛰어넘으며 폭파되는 건물을 간 발의 차이로 빠져나오고 총알이 떨어졌다는 이유로 타고 있던 자동차를 무기삼아 헬기를 폭파시킨다.
최고의 액션과 최고의 유머감각을 가지고 귀환한 <다이하드 4.0>, 몰라보게 커진 스케일과 존 맥클레인 사상 최고로 강력해진 액션, 그리고 여전히 살아 숨쉬는 쿨한 유머까지 오리지널 액션 블록버스터의 명성 그대로 오는 7월 19일, 한국 극장가를 점령할 예정이다.
7월19일, 전 세계를 휩쓸어 버릴 디지털 전쟁이 시작된다 !
첨단기술이 지배하는 세상, 더욱 강력해지고 한층 지능적인 테러리스트를 상대로 펼쳐지는 <다이하드4.0>! 올 여름,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굴 사상 최강의 하이테크 테러와의 전쟁에서 과연 이길 수 있을 것인가. 죽도록 고생하는 남자 존 맥클레인의 화려한 귀환과 함께 시작되는 액션의 카타르시스는 오는 7월 19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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