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에서도 인정받은 웰메이드 감성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감독_호사다 마모루/수입/배급_CJ엔터테인먼트)가 5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상큼함이 물씬 풍기는 포스터를 공개한다. 과거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타임리프’ 능력을 갖게 된 여주인공 마코토의 모습에서 현재와 과거를 종횡무진 오가며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춘기 소녀의 아기자기함과 코믹함을 엿볼 수 있으며, 포스터 역시 십대 소녀다운 감성과 풋풋함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다.

기다려, 지금 너에게로 달려갈께!

‘이미지와 제목의 절묘한 조화’라는 평가와 함께 주인공 마코토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시원한 역동감과 리듬감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특히, 여주인공 마코토가 십대의 상징인 교복을 입고 파란 하늘과 흰 구름 사이로 뛰어오르는 모습은 여고생만의 풋풋한 느낌과 여름만이 느낄 수 있는 푸르름이 한데 어우러져 빛나는 미래를 향한 십대의 도전과 열정이 느낄 수 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십대 사춘기 소녀 마코토가 자신의 사랑과 우정을 지켜내기 위하여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판타스틱하게 그려내어 호평을 받았다. 포스터의 메인 카피로 쓰인 “기다려, 지금 너에게로 달려갈께” 라는 말은 자신의 사랑을 되찾고자 하는 17세 소녀 마코토가 거침없이 앞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통해 포기할 수 없는 미래를 꿈꾸는 순수한 십대 소녀의 모습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

2007년 최고 감성 애니메이션으로 꼽히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5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한 소녀가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시간의 소중함과 더불어 우정을 일깨워주는 수작으로 벌써부터 높은 검색 순위를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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