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지난 ‘83년부터 24회를 이어온 한밭문화제를 올해 개최를 유보하고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대전을 대표할 수 있는 신개념의 축제로 부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그 동안 지역축제 관련기관, 단체, 언론 등 열한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실시한 결과 ‘대전양반 얼씨구‘ 란 기존 주제로는 소재의 제약 및 젊은 층의 참여 부진 등으로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하는데 한계가 있어 시민단체·언론 등에서 축제 개선 요구가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대전시는 그 동안 11차례의 기관, 단체, 언론 회의를 거친 결과 한밭문화제가 축제의 구성·운영 등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서 원점에서 재 검토하여 새로운 페러다임으로 대전을 브랜드화 할 수 있는 축제 구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며 축제의 정체성·주제·구성내용 측면에서 선비축제·전문예술축제·혼합형 축제 등 다양한 안이 제시되었으나 기존한밭 문화제와 이해관계에 있는 여러 단체 및 예술인들의 이견이 많아 단일안이 도출되지 않아 토론내용을 토대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개선안 마련하는 것으로 집약됐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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