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상담 캠프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자아 존중과 사회성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꿈서림 집단상담 캠프」는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동안 금정구 금성동 소재 오마이랜드 캠프장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는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 ‘멘티’와 상담자원봉사자 ‘멘토’가 함께하는 “멘토·멘티 집단상담 캠프”로 올해 초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진바 있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자원봉사후원회 후원으로, 1366 자원봉사회가 주관하는 이번 「꿈서림 집단상담 캠프」는 멘토, 멘티를 비롯하여 인솔교사 등 30여명이 참가하며,
첫날(5월 11일) △Orientation 및 자기소개 △신뢰감 형성 △나를 알아가기 △레크레이션 등 자신을 소개하고 모둠을 통해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둘째 날(5월 12일) △나의 꿈 △신기한 문방구 △내일을 위해 △마무리 순으로 미래와 꿈, 그리고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참가 청소년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암울했던 과거를 딛고 일어서서 미래를 향한 희망과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용기를 얻기를 기대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여성정책담당관실 김은희 051-888-29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