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그간 참여정부 들어서 생긴 정부혁신의 성과를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대표적인 성과로 꼽히는 전자민원G4C 서비스의 운영방법과 대민 안내방법에 대해 중점 교육할 예정이다.
전자민원 발급서비스는 2004년도에 8종에서 올해 33종으로 대폭 확대됐다.
특히 법인에 대해서도 ▲토지(임야)대장열람·등본교부 ▲건축물 대장등·초본 발급 및 열람신청 ▲개별공시지가확인 ▲개별주택가격 확인서 ▲공동주택가격확인서 등 5종의 민원서류는 전자민원G4C를 통해 발급이 가능하다는 것을 교육한다. 지금까지 이 서류들은 관공서 방문을 통해서만 각종 제 증명을 발급받았다.
이와 함께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등 자주 이용하는 증명서 발급과, 다양해진 수령방법, 향후 실시될 주소변경 알리미, 개인정보침해신고 등 부가서비스에 대한 세부교육도 실시해, 업무담당공무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와 행정자치부는 “전자민원G4C 서비스의 변화된 모습을 알리고 인사이동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주민들의 전자민원G4C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이 같은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공보관실 051-888-2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