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기업과 예술의 만남인 ‘울산 메세나 운동’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1기업 1문화예술단체 자매결연’ 사업에 참여할 희망 문화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울산시는 울산 메세나 운동의 일환으로 ‘1기업 1문화예술단체 자매결연’ 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메세나 운동에 참여할 기업체에 문화예술단체의 정보제공을 위해 ‘자매결연 희망 지역문화예술단체’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신청서를 작성해 울산시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현재 울산시에 소재한 문화예술단체로서 관련분야에서 1년 이상 활동실적이 있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문화예술과(☏229-372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창조적 문화도시를 향한 ‘울산메세나 운동’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1단계(4월~5월) 분위기 조성단계, 2단계(6월~12월) 선도기업 선정·활동 단계, 3단계(2008년 1월부터) 전 기업체 확산단계 등 3단계로 구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문화예술과 유병열 052-229-3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