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제4회 지역산업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산업자원부 후원하고 산업정책연구원(원장 이윤철), 서울과학종합대학원(총장 윤은기)이 공동으로 주관한 ‘지역산업정책대상’은 효율적인 산업정책 추진으로 지역발전을 이룩한 지방자치단체를 발굴 포상하기 위한 것으로서 민선 4기(기초 3기) 선거 공약 중 산업정책분야 공약을 평가대상으로 하였다.

평가 결과 경상북도가 대상, 울산시 및 경상남도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기초자치단체는 경기도 부천시가 대상, 경남 창원시, 양산시가 최우수상에 각각 선정됐다.

울산시는 이번평가에서 민선 4기 선거공약 중 산업정책분야의 300만평 공장용지 조성, 길천지방산업단지를 버스산업로 메카 육성, 7조원 투자유치 및 일자리 4만개 창출, 정밀화학산업 허브 육성, 미래형자동차핵심기술 개발 지원체계 구축, 진장유통단지 적기 완공, 재래시장현대화사업 가속화,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건립, 농업진흥지역 합리적 조정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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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경제정책과 최홍식 052-229-2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