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11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거행된「제7회 대한민국 디지털 경영혁신대상 대회」디지털 행정분야에서 大賞을 수상한다.

도는 이번 평가에서 대민행정·민원업무 혁신을 위한「열린 모바일행정서비스」구축 사례를 발표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발표한「열린 모바일행정서비스」구축 혁신사례 내용을 살펴보면 △ 대도민 SMS 서비스 주요 내용으로는 ❶전국 최초로 ‘충북도에 바란다’,‘민원창구 서식민원’ 등에 대한 민원처리과정(접수, 처리부서/담당자 지정, 처리결과)의 알림서비스 ❷입찰, 시험정보 등 9개 관심정보를 1일 1회 제공하는 Today 알림서비스 ❸가축방역 예방, 황사/오존 경보 등 비상상황 알림서비스 ❹ 휴대폰 카메라를 활용하여 환경오염 및 각종 불법현장 등을 촬영하여 ‘모바일신고센터’로 전송하는 사이버 민원신고 서비스 등이 있다.

△ 직원 SMS 서비스 주요 내용으로는 주 5일제 근무에 따른 비상연락망, 재해재난, 경조사 등 긴급상황을 신속히 전파할 수 있는 내용이다.

추진성과로는 지난해 6월 본격 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금년 2월까지 총 185,686건 이용실적을 거두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본 시스템의 운영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등을 보완 및 고도화 사업을 통하여 무선인터넷 특성을 반영한 지속적인 모바일 전자정부 특화서비스 개발로 유비쿼터스 지향의「모바일-충북」시대를 활짝 열어나갈 계획이다.

본 대회는 글로벌 경쟁시대의 산업환경 속에서 국가 경쟁력을 향상 시키고자 산업자원부와 매일경제신문사가 매년 공동 주최하며 ‘디지털행정대상’ 등 7개 분야로 나누어 행정기관, 각 기업체에서 출품한 혁신사례에 대한 서류심사 및 프리젠테이션 발표 등을 거쳐 각 분야별로 수상기관을 선정·시상한다.

도는 이번 수상의 인센티브로 매일경제신문에 특집기사와 더불어 ‘경제특별도 충북’ 이미지 무료 광고를 통하여 5월 8일 서울에서 성황리에 끝난 ‘투자유치설명회’에 이은 우리 도 경제이미지 마케팅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정보통신담당관실 임태인 043-220-2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