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결혼이민자가족 방문교육사업은 충청남도 여성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여성결혼이민자, 전직교사 등이 여성결혼이민자의 멘토가 되어 한국생활 전반에 걸친 문화와 한국어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성단체에서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여성결혼이민자가족 및 마을은 6개월 동안 주2회, 1회당 2시간 이상씩 총 30회 이상의 한국어 교육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요리, 예절, 문화, 생활상담, 가족교실 등의 추가 서비스도 이용가능하다.
현재 충남도내 6개 여성단체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우미는 여성정책개발원의 3일 과정(5. 15~5. 17) 교육을 수료하여야 활동이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 이번사업을 통하여 건강가정지원센터, 결혼이민자가족 지원센터, 농림부 주관 농가방문도우미 등의 지원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결혼이민자들이 한국어교육을 집중적으로 교육 받을 수 있게 하여 지역적으로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여성가족정책관실 이강훈 042-251-2558
